무엇을 세나
번호의 일의 자리(예: 7, 17, 27, 37은 모두 끝수 7)별로 출현 횟수를 모읍니다.
어떻게 읽나
끝수마다 해당하는 번호의 개수가 다릅니다. 끝수 0은 10·20·30·40 넷뿐이고 끝수 1은 1·11·21·31·41 다섯 개예요. 그래서 끝수 0의 출현이 적게 나오는 건 자연스럽습니다.
숫자를 넣어 보면
끝수 0에 해당하는 번호는 10·20·30·40 넷, 끝수 5는 5·15·25·35·45 다섯입니다. 후보가 25% 적으니 출현 횟수도 그만큼 적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끝수별 출현을 비교할 때는 횟수보다 번호 개수로 나눈 값을 봐야 공평합니다.
주의할 점
끝수는 십진법 표기에서 나온 구분이지 추첨 장치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끝수를 맞춰 고르는 것에 통계적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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