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마감제 1244회
  • 무엇을 세나

    각 회차의 여섯 번호를 홀수와 짝수로, 그리고 저구간(1~22)과 고구간(23~45)으로 나눠 어떤 배분이 몇 회 나왔는지 셉니다.

  • 어떻게 읽나

    3대 3이 가장 흔합니다. 45개 중 홀수가 23개, 짝수가 22개라 홀짝은 거의 반반이고, 여섯 개를 뽑을 때 셋씩 갈릴 경우의 수가 가장 많기 때문이에요. 4대 2와 2대 4가 그다음이고, 6대 0은 드뭅니다.

  • 숫자를 넣어 보면

    홀짝이 3대 3이 되는 조합의 수를 세어 보면 23개 홀수에서 셋, 22개 짝수에서 셋을 고르는 경우라 1,771 × 1,540 = 약 273만 가지입니다. 전체 8,145,060가지 중 33% 남짓이죠. 반면 홀수만 여섯 개인 조합은 23개에서 여섯을 고르는 100,947가지로 1.2%뿐입니다. 실제 회차 분포가 이 계산과 거의 겹칩니다.

  • 주의할 점

    3대 3이 흔하다는 건 결과를 세어보니 그렇다는 뜻이지, 3대 3으로 번호를 고르면 유리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흔한 배분일수록 그 배분에 해당하는 조합의 수도 많아서, 특정 조합 하나가 당첨될 확률은 여전히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