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마감제 1242회

로또 용어 사전

로또 6/45와 로또야에서 자주 쓰는 용어를 정리했어요.

회차
추첨 1회를 가리키는 단위예요. 매주 토요일 추첨마다 번호가 1씩 올라가요. 로또야의 모든 공개·집계는 회차 단위로 이뤄집니다.
보너스 번호
당첨번호 6개와 별도로 추첨되는 1개의 번호. 2등(5개 일치 + 보너스 일치) 판정에만 사용돼요.
등수 규칙
1등 6개 일치 · 2등 5개+보너스 · 3등 5개 · 4등 4개 · 5등 3개 일치. 로또야의 입상 집계도 이 게임 규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자동 / 수동 / 반자동
판매점에서 번호를 기계가 고르면 자동, 직접 고르면 수동, 일부만 고르면 반자동이에요. 당첨 확률은 모두 동일합니다.
풀(Pool)
한 회차에 로또야 사용자들이 등록한 번호 전체를 가리키는 말. 추첨 후 이 풀에서 실제 입상이 얼마나 나왔는지 공개합니다.
입상 수
추첨 후 풀에서 등수별로 몇 게임이 당첨됐는지 센 값. 로또야는 사용자 순위 대신 이 사실만 공개해요.
핫넘버 / 콜드넘버
최근 자주 나온 번호(핫), 오래 안 나온 번호(콜드)를 부르는 말. 통계적 재미일 뿐, 다음 추첨 확률과는 무관해요.
이월(캐리오버)
1등 당첨자가 없으면 당첨금이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 것. 당첨금이 커지는 이유예요.
명당
1등 배출 이력이 많은 판매점을 부르는 속칭. 판매량이 많아 당첨도 잦은 것일 뿐, 확률이 높은 곳은 아니에요.
꿈해몽 번호
꿈에 나온 사물·상황을 번호로 풀이하는 놀이 문화. 커뮤니티에서 재미로 나누는 콘텐츠입니다.
번호합
여섯 개 당첨번호를 더한 값. 이론상 21(1+2+3+4+5+6)부터 255(40+41+42+43+44+45)까지 나올 수 있고 기댓값은 138이에요. 실제 회차는 대체로 100대 초반에서 170대 사이에 모입니다.
연속수
14와 15처럼 이웃한 번호가 함께 나온 것. 회차당 평균 0.6쌍 정도 나옵니다. 사람은 연속수를 피해 고르는 경향이 있지만 추첨기에는 그런 선호가 없어요.
끝수
번호의 일의 자리. 7·17·27·37은 모두 끝수 7이에요. 끝수마다 해당하는 번호 개수가 달라(끝수 0은 넷, 끝수 1은 다섯) 출현 횟수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월수
직전 회차 당첨번호가 이번 회차에 다시 나온 것. 여섯 개 중 평균 0.8개가 겹칩니다. 회차 사이에 연결이 있어서가 아니라 6/45라는 확률에서 나오는 값이에요.
AC값
여섯 번호에서 두 개씩 골라 만든 차이값이 몇 종류인지 세고 5를 뺀 값. 최댓값은 10이고, 번호가 규칙 없이 흩어져 있을수록 커집니다. 실제 회차는 대부분 7~10에 몰려요.
저구간 / 고구간
1~22를 저, 23~45를 고로 나눈 구분. 3대 3으로 갈리는 회차가 가장 흔하지만 한쪽으로 기우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도박사의 오류
무작위로 일어나는 일에서 과거 결과가 다음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착각하는 것. '오래 안 나왔으니 나올 때가 됐다'가 대표적이에요. 1913년 몬테카를로 카지노 사건에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미수령 당첨금
지급 기한인 1년 안에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 매 회차 발생하고 그중에는 1등도 있습니다.
집계가 실제로 어떻게 도는지는 운영 방법론에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