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작소
13가지 도구로 나만의 번호를 만들어보세요
행운번호 + 랜덤
내 번호 2개 + 자동 4개
461회 생성
콜드 반등
오랫동안 안 나온 번호
208회 생성
완전 랜덤
1~45 중 6개 무작위 추첨
120회 생성
핫넘버 자동
최근 자주 나온 번호 기반
79회 생성
행운 추첨기
투명한 통에서 섞인 공이 한 알씩 나와 번호가 정해져요
74회 생성
직접 선택
1~45 직접 선택
40회 생성
이월수 반영
직전 회차 당첨번호 1~2개를 포함한 조합
26회 생성
색상 균형
5색 구간별로 몇 개 뽑을지 직접 정하거나 자동 균형으로
17회 생성
투표용지 패턴
X자, ㄱ자, 대각선 등 시그니처 패턴
15회 생성
끝수 균형
끝자리(0~9)가 고루 분산된 조합을 자동 생성
13회 생성
행운 룰렛
판을 한 번 돌리면 화살표 6개가 번호를 가리켜요
12회 생성
타겟 분석
특정 번호 포함 조합
10회 생성
소원 구슬
구슬을 손가락으로 비비면 번호 6개가 튀어나와요
7회 생성
도구 고르는 법
도구는 네 갈래로 나뉩니다. 여섯 개를 전부 무작위로 뽑는 자동, 원하는 번호 몇 개를 고정하고 나머지를 채우는 반자동, 전부 직접 고르는 수동, 특정 조건으로 후보를 좁힌 뒤 뽑는 특수입니다. 차이는 ‘내가 얼마나 개입하느냐’이지 ‘어느 쪽이 잘 맞느냐’가 아닙니다.
잘 맞는 도구는 없습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든 한 조합의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입니다. 사용량이 많은 도구가 상단에 오지만, 그건 사람들이 많이 썼다는 뜻이지 성적이 좋다는 뜻이 아니에요. 도구별 당첨 성적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표본이 적은 상태에서 나온 차이를 실력처럼 보여주는 건 사실을 왜곡하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고민된다면
번호를 고르는 과정 자체가 즐거우면 수동이나 특수를, 빠르게 끝내고 싶으면 자동을 쓰시면 됩니다. 애착 있는 번호가 있다면 반자동이 편해요. 확률이 같으니 마음 편한 쪽을 고르는 게 맞습니다.
한 가지 실용적인 조언
당첨 확률은 못 바꾸지만 당첨금을 나눠 가질 사람 수는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생일에서 번호를 뽑아 1~31에 몰리기 때문에, 32 이상을 섞으면 같은 번호를 고른 사람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맞출 확률이 오르는 게 아니라, 맞았을 때 몫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