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마감제 1242회

핫넘버 분석

1~45 번호별 실제 당첨 출현 빈도 — 최근 100회 기준

전체 히트맵

112
212
317
411
59
614
715
815
915
1010
1113
1213
1318
147
1518
1617
1712
1813
1914
2013
2110
2211
2313
2415
2513
2612
2721
2817
2913
3013
3116
3213
3311
3410
3513
3614
3717
3817
3915
4012
4111
4213
439
4412
4511
7
21

짙을수록 당첨번호로 자주 나온 번호예요

상위 10개 핫넘버

  • 27
    2121%
  • 13
    1818%
  • 15
    1818%
  • 3
    1717%
  • 16
    1717%
  • 28
    1717%
  • 37
    1717%
  • 38
    1717%
  • 31
    1616%
  • 7
    1515%

콜드 넘버 (등장 적음)

  • 14
    77%
  • 5
    99%
  • 43
    99%
  • 10
    1010%
  • 21
    1010%
  • 34
    1010%
  • 4
    1111%
  • 22
    1111%
  • 33
    1111%
  • 41
    1111%

오른쪽 %는 최근 100회 중 등장 비율(출현율), ▲▼는 직전 구간 대비 추세예요.

핫넘버와 콜드넘버, 어떻게 볼까

  • 격차는 왜 생기나

    매 회차 45개 중 여섯 개가 뽑히니, 한 번호의 기대 출현 횟수는 회차 수의 약 13.3%입니다. 100회를 기준으로 하면 번호당 13회 안팎이 기댓값이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이보다 많이 나온 번호와 적게 나온 번호가 갈립니다. 동전을 100번 던져도 앞면이 정확히 50번 나오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로, 횟수가 유한하면 편차가 생깁니다.

  • 격차가 의미하는 것

    이 편차는 번호마다 다른 성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표본이 유한해서 생깁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번호 사이 출현율 격차는 좁아지는 쪽으로 갑니다. 1등 번호를 맞히는 데 필요한 정보가 여기에 들어 있지는 않아요.

  • 두 가지 흔한 오해

    하나는 ‘핫넘버는 흐름을 타고 있으니 계속 나온다’는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콜드넘버는 오래 쉬었으니 나올 차례’라는 생각입니다. 방향은 정반대인데 둘 다 틀렸고, 심지어 같은 오해에서 출발합니다. 추첨기가 과거를 기억한다고 전제하는 거예요. 실제로는 매 회차 45개 공의 확률이 언제나 같습니다.

  • 그래도 볼 이유

    예측에는 못 쓰지만 내 선택 습관을 비춰보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은 번호를 고를 때 생일에 몰려 1~31에 치우치고, 번호판 가장자리를 피합니다. 히트맵을 보면 내가 매번 지나쳤던 구간이 눈에 들어와요. 확률이 오르지는 않지만, 당첨됐을 때 나눠 가질 사람이 적어질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