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분석실
실제 당첨번호로 보는 통계예요. 예측이 아니라 재미로 참고하세요.
출현 빈도
역대 가장 많이·적게 나온 번호 (핫/콜드)
홀짝 · 고저
홀수/짝수, 저(1~22)/고(23~45) 비율 분포
구간 분포
1-9 · 10-19 · 20-29 · 30-39 · 40-45 출현 균형
번호합
6개 번호 합의 평균과 분포대
연속수
연속된 번호(예: 14·15)가 함께 나온 비율
미출현
오랫동안 안 나온 번호 (가뭄 순)
궁합수
특정 번호와 자주 함께 나온 번호
끝수
끝자리(0~9)별 출현 분포
이월수
직전 회차 번호가 다시 나온 비율 (0·1·2개+)
보너스 번호
보너스 번호만 따로 본 출현 빈도
AC값
조합 복잡도(번호 간 차이의 다양성) 분포
통계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여기 있는 수치는 전부 실제 추첨 결과를 세어서 만든 것입니다. 다만 세어서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난 회차들이 어떤 모양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있지만, 다음 회차가 어떤 모양일지는 이 숫자들로 알 수 없어요.
로또 추첨은 매 회차 완전히 새로 시작합니다. 45개 공은 지난주에 어떤 공이 뽑혔는지 기억하지 않아요. ‘오래 안 나왔으니 나올 때가 됐다’거나 ‘요즘 잘 나오니 흐름을 타고 있다’는 판단은 둘 다 같은 오해에서 나옵니다. 통계학에서는 이걸 도박사의 오류라고 부릅니다.
그럼 왜 보느냐 — 첫째로 재미있고, 둘째로 사람이 번호를 고를 때 갖는 편향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연속수를 피하고, 끝자리를 겹치지 않게 하고, 번호를 고르게 흩뿌리려 합니다. 실제 추첨은 그런 취향이 없어요. 통계를 보면 내 손이 무의식중에 어떤 조합을 배제하고 있었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어떤 조합을 고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같습니다. 이 페이지의 어떤 수치도 그 값을 바꾸지 않습니다.